기타듀오 비토 – 아스투리아스

  • 발매년도: 2017
  • 앨범타입: 싱글

        

클래식 음악계의 악동 뮤지션,
화제의 남매 기타듀오 비토의 첫 정규 음반 타이틀,
Asturias(아스투리아스) 디지털 싱글 선공개!

막강한 호흡과 화려한 퍼포먼스, 그리고 정통 클래식 기타 듀오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는 남매기타듀오 비토(멤버 이성준, 이수진)가 2017년 첫번째 정규앨범의 첫 싱글 Asturias(아스투리아스)로 본격적 음반활동을 시작한다. ‘비토(VITO)’는 거장을 뜻하는 ‘Virtuoso’의 줄임말로, 1년에 단 한 명씩만 선발하는 서울대학교 클래식 기타 전공을 남매로는 유일하게 함께 졸업한 이 두 기타리스트는, 예술의 전당 · 세종문화회관 · 금호아트홀 등의 국내 무대와 더불어 일본 · 미국 등 해외 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Asturias(아스투리아스)는 스페인 출신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이삭 알베니즈(Isaac Albéniz)의 스페인 조곡(Suite Espanola) 중 5번째로 수록된 곡으로, 지금은 클래식 기타 레퍼토리의 상징과도 같은 곡이 되었으나 본래 피아노곡으로 작곡되었으며, 차분한 듯 하면서도 역동적인 멜로디와 절묘한 선율이 인상적인 곡이다. 기타듀오 비토는 스페인 북부 산악지대의 아름다운 풍광을 그려낸 이 곡을 그들 특유의 장기인 감각적이고 섬세한 기타 연주로 수놓았다.

기타듀오 비토(Guitar Duo VITO)
‘기타듀오 비토’는 서울대학교 기악과 출신 남매 클래식 기타리스트 이성준, 이수진으로 구성된 클래식 기타 듀오로, 현재 연 50회 이상의 공연을 소화하며 유쾌한 해설, 관객과의 탁월한 호흡을 지향하는 연주와 진행으로 지루할 틈 없는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이들은 정통 클래식은 물론 스패니쉬, 탱고, 영화음악, 재즈 등 여러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며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막강한 퍼포먼스를 겸비한 팀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성준
화려한 테크닉과 안정적인 음색으로 주목 받고 있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이성준은 매년 50차례 이상의 연주를 소화하며 기타 듀오 비토의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11세에 기타를 시작한 후 한국기타협회 콩쿠르 중등부 1위·바로크 현악 합주단 콩쿠르 고등부 1위·한국기타협회 콩쿠르 2위 등 다양한 대회에 입상을 하며 두각을 나타낸 그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진학하며 KBS <낭독의 발견>, <열린 음악회> 등 각종 클래식 음악 방송 출연과 더불어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사이>,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연주 영역을 확장해 나갔다.
또한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IconArts 현대음악 페스티벌>, 작곡동인 <지음> 제11회 정기연주회 등에서 연주를 하며 솔리스트로서뿐만 아니라 앙상블 음악에도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기타리스트 이성준은 그랑기타앙상블 수석단원, 그랑기타퀸텟 멤버, 그리고 앙상블 라메르에릴 멤버를 역임하였다.

이수진
아름다운 터치와 섬세한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이수진은 9세에 기타를 시작, 그 해 한국기타협회 콩쿠르 초저부 1위, 이듬해 초고부 1위, 그리고 마침내 11세라는 최연소의 나이라는 기록과 더불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일반부 1위를 거머쥐며 음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금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금호영재콘서트를 비롯하여 한국기타협회 정기연주회 초청 연주, 한국대학생클래식기타연합회 초청 연주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보여주던 중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입학하며 보다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해왔다.
서울대학교 <String Ensemble> 정기연주회 독주, 폴인기타앙상블 정기 연주회 협연 등의 솔로 활동과 더불어 기타 콰르텟 보티첼리 멤버, 그랑기타앙상블 수석단원, 그랑기타퀸텟 멤버, 그리고 앙상블 라메르에릴 멤버를 역임하였다.

37 조회수, 2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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